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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맛 집, 웰빙 “박명도 봉평 메밀 막국수”
  • 이서율 기자
  • 승인 2019.11.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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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조미료를 넣지 않은 천연 재료로 만든 음식을 맛보기 어려운 때에 곳곳에 맛 집이 생기면서 자연조미료를 가지고 맛을 내는 맛집들이 들어서고 있어 우리 먹거리를 지켜주고 있다.

장인정신 맛의 대가 박명도 대표의 고집스러운 맛 지킴으로 막국수와 만두, 전병 등 여러 가지 음식들로 맛 집으로 소문이 난 이유가 친환경의 재료로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이 오늘의 박명도 장인을 만들어 냈다는 호평이다.

봉평메밀막국수를 찾은 국제기구 재단 김영규 이사장과 박명도 대표의 아들 박준호 사장

또한, 다음 대까지 이어간다는 철학을 가지고 아들에게 기술을 전수중이라고 했고 아들 역시 아버지의 마음을 살 수 있기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서율 기자  g-today@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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