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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교류재단 강남지회 사회 공헌 사업 시작한다.
  • 박지인 기자
  • 승인 2019.06.1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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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문화교류재단 (이사장 김영규)은 서울 강남 지회를 증설하여 총회를 지원하는 교두보로 삼겠다, 발표하고 강남지회(지회장 김한민)를 증설하였다.

강남지회 김한민 지회장, 재단총회 김영규 이사장

국제문화교류재단 서울 지회는 총 5개 지회가 출범하게 되었고 전국을 합하여 23개 지회와 해외 14개 지회를 두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국제문화교류재단은 국내 병원에 방치되거나 버려지는 중고 의료기 및 의료 용품을 수거하여 해외 빈곤국에 무상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료봉사와 문화 행사를 통해 사회 공헌하는 국제기구 재단이다.

 

강남지회는 필리핀 지회를 겸하여 국내외 사회공헌 사업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박지인 기자  g-today@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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