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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민이 추천한 인재영입, 정책에 강한 정당으로 혁신"
  • 박수인 기자
  • 승인 2019.06.1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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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이명수 인재영입위원장 등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6.1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4일 "국민이 추천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헌법적 가치와 신념이 튼튼한 인재를 영입해 정책과 비전이 강하고 힘찬 정당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다"며 이렇게 말했다.

황 대표는 "누가 한국당의 미래를 움직일 수 있겠나. 훌륭한 인재들로 승리할 수 있다"며 "저는 대표 취임 후 우리당의 미래를 능동적으로 이끌어갈 인재 발굴과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그러면서 "어떻게 인재를 영입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당을 인재중심으로 이끌어 갈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다양한 인재가 넘치는 정당을 만들겠다. 그것이 변화의 힘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인재영입위원"이라며 "한국당의 승리, 한국 정치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 대표는 전날 오후 열린 인재영입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당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청년인재 여성인재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 있다"며 "당 체질을 바꾸기 위해 삼고초려, 오고초려, 십고초려 해서라도 반드시 인재를 모아달라. 저도 낮은 자세로 뛸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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