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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지점 도착한 유람선 인양 크레인선
  • 김부조 기자
  • 승인 2019.06.0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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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현지시간) 유람선 ‘허블레아니’ 선체인양에 투입될 크레인선 '클라크 아담'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 사고현장 부근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6.7/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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