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국제
美재무부 환율보고서 韓·中 관찰대상국 '유지'(상보)
  • 고재훈 기자
  • 승인 2019.05.29 09:02
  • 댓글 0

미국 재무부가 28일(현지시간) 주요 교역 상대국의 외환 정책을 평가하는 상반기 환율보고서를 발표하고 한국과 중국을 기존의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했다.

재무부는 통상 4월에 상반기 환율보고서를 내는데 이번엔 두 달 가까이 늦게 발표했다. 미중 무역갈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국 통화를 평가절하하는 국가에 대해 상계관세를 부과한다고까지 밝히며 사실상 중국을 겨냥했지만 환율보고서에선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진 않았다.

재무부는 "중국 인민은행의 외환시장 개입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고재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국제문화교류재단 강남지회 사회 공헌 사업 시작한다.
국제문화교류재단 강남지회 사회 공헌 사업 시작한다.
115개 시민사회단체, 이석기 전 의원 재심·특별사면 촉구
115개 시민사회단체, 이석기 전 의원 재심·특별사면 촉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