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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란 박사, 의사에서 가수로 근무하는 병원에서 콘서트를..
  • 임정연 기자
  • 승인 2019.05.17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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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란 박사, 국내 최연소 여성 보건소장을 거처 전문의로 살아가고 있는 주 박사의 직업은 의사이며 가수다.

의사로서의 열정과 음악을 하는 가수로서의 열의는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또 자신에게 많은 안정감과 행복을 주고 있다.

건강검진센터로 의료 전반을 검진하고 있는 삼성역 인근에 위치한 애트민 병원은 주 박사로 인해 아름다운 음악과 감동으로 검진하는 환자와 의료진이 항상 즐거운 모습이라고 한다.

주혜란 박사의 애트민 패밀리 뮤직 콘서트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5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애트민에서 있을 예정이다.

임정연 기자  g-today@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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