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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마술문화협회, 서울유스호스텔과 손잡고 공동프로그램 발굴 사업 협력제2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시니어 실버학교 만든다.
  • 황지현 기자
  • 승인 2019.05.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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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마술문화협회(이래형 회장)와 서울유스호스텔 (박맹우 원장)은 
"문화예술 활성화와 한국의 신 산업 마술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에 발굴 및 협력 진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한국마술문화협회 권한대행 (최정한 이사)와 서울유스호스텔(박맹우 원장) 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래형 한국마술문화협회 회장과 박맹우 서울유스호스텔 원장은 문화예술, 협력방안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을 위한 사업 업무협약을 갖고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고용창출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권한대행으로 최정한 이사가 함께하고 있다.)

 
협회는 그동안 40여개 지부 1000여명의 마술사들의 인맥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마술이외에 협력가능한 문화교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유스호스텔 박맹우 원장은 "마술이 가진 무한한 능력을 저희 원과 함께 할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하며
"많은 교육자분들의 연합회인 사)한국교육삼락회 총연합회 상임이사로써 은퇴하신 교감,교장 선생님들 부터 대한노인회의 700만 어르신들의 복지와 행복한 제2의 노후 생활을 위해서 제가 가진 역량을 총 동원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범사업으로는 경북, 울산, 경남 지역에  경상북도 교육청등과 협의해 실버(시니어)마술학교를 통한 치매예방지도사와 힐링마술사업등을 추진하여 ,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치매예방사업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마술문화협회와 서울유스호스텔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와 함께 일자리창출과 신사업프로그램(IT,홀로그램,미디어)등의 사업을 융복합하여 지역 활성화와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국마술문화협회는 2013년도부터 전국협회로 준비하여 6년간 많은 프로마술사들을 후원하고 지역 문화예술프로그램과 마술대회 , 마술강사, 마술사등을 파견하며 문화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으며 , 2016년 1월에는 문화예술인으로  마술사가 등록이 되어 활동할수 있게 지원하였다. 전국 청년마술사들에게 정부 지원금을 받을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이래형 회장은 " 20여년간의 사업에서 노하우들을 후배들에게 조언하며 우리 마술사들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저의 해야 할 마지막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니어들의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경력단절 여성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라고 확신했다.

권한대행으로 함께한 최정한 이사는 "사회적비용이 지출되는 치매와 같은 예방서비스 사업에 우리와 같은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많이 앞장섰으면 한다"고 말하며.  기업이 필요한 다양한 시너지를 낼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보급하고 있다. 

협회홈페이지 : http://Kmagic.org/37

황지현 기자  g-today@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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