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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의료기, 국제기구 국제문화교류재단에 기부했다.국내 기술진에 의해 개발된 암치료 의료기가 국제문화교류재단을 통해 암치료 시설에 전달 될 예정이다.
  • 진예람 기자
  • 승인 2019.05.1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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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의료기를 전달한 노바보담은 국내 기술진들에 의해 개발된 고주파온열암치료기를 식품의약안전처에서 허가받아 해외 의료봉사 및 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UIA국제기구 국제문화교류재단에 기부하였다고 전했다.

왼)노바보담 서대석 대표이사, 국제문화교류재단 김영규 이사장

고주파온열암치료기기란 암 발생 부위 혹은 전이 부위에 0.46MHz의 고주파를 통과 시켜 암세포가 자연사 또는 괴사하게 됨으로서 부작용 없이 효율적인 치료를 하고 고온으로 암을 괴사 시켜 종양에 열을(42~43도) 가하면 정상세포는 혈류량이 증가 하는 반면에 종양세포는 혈류량이 감소하여 효과적으로 괴사하게 되면서 면역 증가로 인해 자가 치유가 가능하다.

 

기부한 의료기는 암치료 방법에 따른 일반적인 부작용이 극히 적으며 기존 고주파온열암치료를 받기 어려웠던 환자들까지 치료가 가능해 많은 암 환자들에게 만족을 주는 기기이다. 적용부위로는 갑상선, 간, 위, 대장 또는 소장, 폐 등으로 거의 모든 고형 암에 효과적이며 침투가 깊어 빠른 온도 상승을 유도하여 치료한다.

 

한편, 의료기기를 기부 받은 국제문화재단은 국제기구에 소속된 국제문화교류재단 김영규 이사장은 치료 받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상대국 의료기관에 무상으로 의료기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모든 사람은 존중받아야 하고 치료 받을 권리도 있기 때문에 더욱 겸손한 자세로 봉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진예람 기자  g-today@g-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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