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복지 / 교육 / 환경
경주 인근서 규모 2.5 지진…경북·울산 최대진도 '4'
  • 글로벌리언 관리자
  • 승인 2019.01.10 08:53
  • 댓글 0

(기상청 제공) © News1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10일 오전 5시31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5㎞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79도, 동경 129.20도이며 지진발생 깊이는 지면에서 17㎞ 지점이다.

이 지진으로 인해 경북·울산 지역에서는 최대 진도가 4까지 분석됐다. 진도가 4일 경우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밤에는 잠에서 깨기도 하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릴 수 있다.

또 일부 경남 지역에서는 최대 진도 2로 분석됐고, 이밖에 부산·대구·전북·충북·강원·경기·서울 등 전 지역에서 최대 진도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진동이 느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지만 아직까지 피해 상황은 접수되지 않았다"면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새해가 밝은 이후 한반도에서 일어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이번이 5번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리언 관리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