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복지 / 교육 / 환경
서울시청, 새해부터 일회용 컵 반입 전면 금지
  • 채덕종 기자
  • 승인 2018.12.26 09:11
  • 댓글 0

[이투뉴스] 서울시는 내년부터 시청 건물에 일회용 컵 반입을 전면 금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1월 1일부터 청사 출입구에 '일회용 컵 회수통'을 설치하고 직원이나 시민이 들고 온 테이크아웃 플라스틱 커피컵, 배달음식 종이컵, 컵 안 내용물 등을 모두 버리도록 할 예정이다.

이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려는 취지다. 이번 조치는 2019년 상반기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자치구 청사까지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9월에도 시청 내 사무공간, 회의실, 매점, 카페 등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했다.

채덕종 기자 yesman@e2news.com

< 저작권자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채덕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