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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 "우리나라 재생에너지산업" 중요
  • 이도연 기자
  • 승인 2018.12.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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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글로벌뉴스통신] 이해찬 민주당 대표은 12월20일(목)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을 위한 특별위원회(기후ㆍ에너지산업특위)를 구성후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있다.

이 대표는 축사에서 "재생에너지 선진국인 덴마크는 총 발전량의 73%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2030년까지는 전체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고 한다"며 "앞으로 우리나라도 신재생에너지를 확충해서 미세먼지라든가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 비율이) 6% 정도에 불과하다"면서 "재생에너지산업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우리나라도 선진적인 모범국가가 되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왼쪽부터)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기후ㆍ에너지산업특위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행사에 참석하여 "기후변화와 에너지산업전환이라는 새로운 도전은 우리에게 또 다른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특위 출범이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후ㆍ에너지산업특위는 우원식 위원장, 신창현 간사(부위원장), 김병관, 김병욱, 김성환, 김현권, 사삼석, 위성곤, 이원욱, 전현희, 홍의락 위원으로 총 12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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