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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악플러에 법적 대응 예고 "디엠·댓글 다 고소, 선처 없다"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8.12.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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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비 /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강은비 / 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BJ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강은비가 자신을 성희롱한 악플러들을 상대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지난 2일 강은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개인 방송을 통해 악플러들의 댓글을 공개하며 고소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그는 "그분(악플러)이 썼다가 지웠다 하는 것도 다 수집하고 있다"며 "중요한 부분은 다 지웠고, 법률사무소에 가서 다 상담받았다"고 알렸다. 

그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약 두 달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 누구한테도 인신공격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내가 못 본 악플이 있다면 알려달라. 결과가 나오면 모든 것을 밝힐 것"이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강은비가 문제 삼은 댓글에는 "예쁘다" "사랑한다"는 말로 시작해 성적인 대화로 수위를 높여갔다. 강은비는 "댓글로 이런 것도 고소되느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다. 근데 이런 건 다 고소가 된다더라"고 설명했다. 

강은비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은 해외 거라서 시간이 좀 걸린다"라며 "근데 이런 한국 사이트는 바로 찾을 수 있다. 정보가 금방 나온다"라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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