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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토위, "교통소위 파행 자유한국당 책임..."
  • 이도연 기자
  • 승인 2018.11.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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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글로벌뉴스통신]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이 11월27일(화)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자유한국당 소속 교통소위원회 의원들에게 간곡히 요청한다. 민생법안이 쌓여있다면서, 조속히 교통소위위원회에 복귀하여 민생법안 심사에 협조해주길 촉구한다."고 기자회견했다.

(사진: 글로벌뉴스통신 이도연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국토교통위원회 의원들이 기자회견하고있다.

민주당 국토위 위원들은 "간사 간에 합의한 심사안건은 어제 26일(월) 오후 각 의원실로 공지되었으나, 자유한국당은 금일 회의시작 10분 전에 카풀제한법인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을 순서를 무시하고 제일 첫 번째로 논의하자고, 본인들은 일정상 소위심사 일정도 '오전에만 논의'할 수 있다고 '일방적으로 통보' 해 왔다."고 주장했다.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민주당 국토위 간사)은 "저희 민주당은 안건 모두 민생법안이므로, 이미 합의된 일정에 따라 차분히 논의하자고 수차례 설득에 나섰지만, 결국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소위원회의실에 들어오지도 않은 채 소위를 파행시켰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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